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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협력단체와 합동순찰 및 스마트가로등 시연식 가져 김문기 2018-09-12 00:08:37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지난 10일 고창읍 범죄다발지역과 우범지역등지에서 자율방범대, 패트롤맘 등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스마트가로등이 범죄예방과 수사의 증거자료로 활용되는 중요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선 추석절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범죄발생 다발지역 및 우범지역인 월곡택지 주변 상가, 터미널 일대 우범지역을 돌며 범죄예방 홍보 및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등을 펼치고 난 후, 이어서 스마트 가로등(가로등에 블랙박스를 결합시킨 LED 가로등)이 설치된 장소에서 『기존 CCTV의 20~30% 수준으로 저렴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있으며, 24시간 촬영 녹화가 가능하고 가격대비 범죄예방 및 범죄수사의 자료로 활용되어지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시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성재 경찰서장은 현재 여성과 청소년 보호, 귀가길 위주의 장소를 선정하여 일부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많은 개소에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주민들이 밤거리를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고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패트롤맘 회장(김정숙)은 “추석을 맞아 경찰과 합동순찰로 인하여 고창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거리를 위해 노력한 부분이 보람 있었고, 아이들과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 확보를 위해 스마트가로등이 더 확대 설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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