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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모양지구대, 26일까지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 김문기 2018-09-17 08:36:22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다가오는 명절 대목을 앞두고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7일간 특별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간 절도, 폭력 등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추석 연휴에는 평상시 대비 112신고와 절도, 폭력 등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교통량 또한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더 집중 역량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따라, 모양지구대는 고창읍 전통시장 장날을 맞이하여 혼잡한 상황을 대비 시장 인근에 인력 집중 배치로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상인 상대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상주 모양지구대장은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 집중하여 특별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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