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고창소방서, 상하면 아름다운 마을 119℃ 마음 전해 김문기 2018-09-20 00:25:40

고창소방서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18일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에 방문해 장애인복지시설 생활자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119℃ 마음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선 고창소방서장을 비롯한 고창소방서 직원들이 참여해 시설내 안전점검, 애로사항 청취와 추후 협조노력 등을 통한 격려와 더불어 주변 환경정리 및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박진선 고창소방서장은 “이번 방문은 풍성한 추석에 넉넉한 웃음을 나눈 자리로 용기와 사랑이 전달되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