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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청문실, 현장 근무자 소리 수렴 활동 강화 전국체전, 모양성제 등 현장투입 직원과 긴밀한 소통 이어가 김문기 2018-10-05 02:32:55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지·파출소에 진출 현장직원들의 고충 등 애로사항 파악 등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직원들은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런저런 일반적인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나누다 보니 서로의 고충도 알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다며 직원 간 화합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10월에는 99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 국정감사, 모양성축제, 국화축제 등 굵직한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어 직간접적으로 동원되거나 해당되는 부서의 직원들과 만남을 가지고 애로사항과 잘 된 사례를 적극 발굴 사기진작의 원동력으로 삼기위한 일환이다.

 

모양지구대 박성찬 경위는 “청문감사실에서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는 물론 현장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줘 직원들 모두가 사기진작 된다며 청문기능의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아 고맙다.”고 전했다.

 

청문감사실에서는 직원들의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사랑의 손 편지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오고 있는데 현장의 소리 수렴 및 적극적인 해결방안 제시 역시 그 일환으로 직원 간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재 서장은 “조직 내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겨 먼저 내 자신을 낮추고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로서 직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여야만 진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신뢰받는 경찰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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