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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모양지구대, 교통약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활동 펼쳐 김문기 2018-10-12 00:32:55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전동휠체어를 운행하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보행자의 두배 이상인 최고 8-9km의 속도를 내는 전동휠체어는 작은 장애물에도 전복의 위험이 있고, 특이 야간 운행시 차보다 높이가 낮아 운전자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다.

 

이를 위해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에 방문하여 전동휠체어, 이륜차, 자전거 등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며 야간에 일반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야광반사지를 부착했다.

 

모양지구대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무단횡단 방지 등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전동휠체어 이용 어르신들의 교통 사고 예방 활동에 관련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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