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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청문실, 전국체전 현장 피해자 보호 알림 홍보 호응 김문기 2018-10-15 00:11:13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제 99회 전국체육대회 럭비와 유도가 개최되는 고창군 공설운동장을 찾은 군민과 선수가족 등을 대상으로 리플릿, 물티슈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피해자 지원제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범죄피해자 지원제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아직도 부족한 실정이라 범죄피해를 당하고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피해자가 많기 때문에 현재 경찰이 실시하고 있는 피해자보호 활동인 법률적 지원, 경제적 지원, 심리적 지원 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피해자전담경찰관 김정아 순경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피해자보호지원제도를 널리 알려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피해자를 발굴하고 보호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피해자보호 지원에 대해 주민을 포함 관광객에게도 널리 알리기 위해 모양성축제, 메밀꽃축제 등 여러 행사장을 찾아 피해자 보호지원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에 있다.

 

김성재 서장은 “범죄피해자지원은 피해자의 당연한 권리인 만큼 이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피해자가 단 한명도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관심으로 관련 부서를 포함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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