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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16일, 제99회 전국체전 씨름 경기장 방문 경기 관람․ 선수단 격려 김문기 2018-10-17 00:30:43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유진섭 시장이 지난 16일 제99회 전국체전 씨름 경기가 펼쳐진 연지동 정읍체육관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관계자와 출선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 시장은 “출선선수와 관계자 여러분들의 정읍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모든 선수들이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펼치고 땀 흘린 만큼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날 전북대표단으로 출전한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감독 박희연)과 경남대표단과의 경기를 관람하면서 열띤 응원전도 펼쳤다.

 

한편 15년 만에 전북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비상하라! 천년전북, 하나되라!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이달 12일 시작됐다.

 

오는 18일까지 14개 시군 73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에 걸쳐 뜨거운 열전이 펼쳐지는데, 17개 시도 선수단과 이북5도 선수단,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총 3만 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장애인체전은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12개 시군 33개 경기장에서 26개 종목이 펼쳐진다. 8,500여 명이 참가해 한계 없는 감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정읍에서는 전국체전 핸드볼(국민체육센터)과 씨름(정읍실내체육관), 장애인체전 사이클(정읍시 일원)과 유도(국민체육센터) 종목이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체전 기간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예술제, 대중예술공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공연, 정읍사진작가 회원전, 한중국제미술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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