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는 19(금)부터21(일) 3일간 개최된 제29회 정읍사 문화제에 소통위주 교통관리 및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하시작에 맞춰 19일 13시부터 18시까지 23개 읍·면·동에서 50개팀이 참석한 거리 퍼레이드는 정읍 초산교를 출발하여~ 정동교~정읍사 공원까지1.7km 구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관람할 것을 대비하여 교통소통 및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실시했다.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혼잡구간(초산교↔정동교 양방향)에 교통경찰관을 선점배치하여 주요교차로 및 혼잡지역은 교통 수신호 및 신호기 제어하며 차량 증감에 따라 차량을 우회조치하고 정체지점 신속대응을 위해 싸이카 1대를 운영하는 등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근무 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최종철 교통관리계장은, “거리퍼레이드 행사뿐만 아니라 정읍시에서 진행되는 모든 축제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