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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청년들, 이웃사랑에 발 벗고 나서다! 김문기 2018-11-13 00:27:13

정읍시산내면사무소(면장 김건재)와 산내면 청년회(회장 양병덕)는 지난 11일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실천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의 주택을 수리해주는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산내면 직원 13명과 청년회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이루어진 봉사활동은 예덕리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이루어졌으며, 동절기 차가운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막작업과 싱크대 등을 설치하여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산내면 청년들이 자식 된 마음으로 어려운 어르신을 돕고자 공동묘지 제초작업 수입과 청년회비를 모아 실시할 수 있었다.

 

청년회 회장은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에 어르신의 집을 수리하여,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를 지속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산내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산내면 청년회는 50세 이하 산내면에 거주하는 자율 봉사단체로서 2013년 발대하여 현재까지 사랑의 집수리, 어버이날 독거노인 흉화 달아주기 등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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