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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모양지구대, 인삼 등 농산물 절도예방 총력 김문기 2018-11-30 08:38:59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인삼 등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인삼밭 순찰선 책정, 상시순찰 활동하는 등 특별방범순찰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삼밭 등 농산물 절도예방활동은 도난위험이 높은 4~6년근 인삼대상으로 주기적인 범죄예방진단 중에 있으며 주민불안을 최소화 하기 위해 경작자들에게 인삼밭 순찰 활동 사진을 직접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등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 보관창고 소유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하고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야간시간에 도로에 농산물 건조 지양하는 등 자위방범을 구축할 것을 홍보했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주·야간 취약시간대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주요지점 거점순찰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1년간 땀흘려 일군 농산물이 도난 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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