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마음속 깊이 묻어둔 고민을 이끌어 내 함께 고민하고 위로해 줘 내부고객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직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들어주고 위로함으로써 직원들의 공사생활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고민사항이나 상담필요사항에 마음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112종합상황실 고현중 경위는 “청문기능이 직원들에게 진정으로 내부고객만족도향상과 고민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청문감사실에서는 직원들의 소소한 일탈행위로 실망감을 주지 않도록 아름다운 동행 365일 테마 지정 비위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고 다양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독려해줌으로서 차별화된 시책을 펼쳐오고 있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들 개인적 애환이나 고민거리가 잘 해소될 때 결국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 서비스로 이어짐을 명심하고 동료 간 관심과 따스한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