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연말연시 잦은 모임이 많아지게 되면서 음주운전(숙취운전), 성 비위, 도박 등 고비난성 비위예방을 위해 진솔한 대화를 펼쳐가는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직원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터 놓고 대화나눔”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화의 장 수시 마련과 릴레이칭찬 타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름다운 동행 365일 테마 지정 비위예방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청렴동아리회원 김정수 경위는 “연말모임이 많이 예정되어있는 시기에 비위발생이 없도록 청문기능에서 직원들의 고충을 충분히 들어주고 진정으로 공감해준 덕분에 더 열심히 근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연말연시에도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책임을 다하는 고창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또한 소그룹별 공감의 장을 마련 소통하고 암묵지 일꾼을 발굴하여 직원들을 격려하는 조직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김성재 서장은 “연말로 모임이 많은 시기에 직원들의 사기진작 등 칭찬과 격려하는 분위기를 유지하여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모두에게 좋은 직장이 되도록 적극 동참 해달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