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 청문감사실에서는 신임경찰관들과 마음 나눔 대화의 시간을 통해 보다 빠른 조직분위기 동참과 무엇보다도 각 종 복무규율 준수를 통한 비위 예방문화 정착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실질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임용된 지 5년 미만의 직원들과 개별적인 만남의 시간을 갖고 자연스러운 상태 집중 교육 실시를 비롯 고충과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경청하고 문제요소에 대해서는 해법도 모색 제시하는 등 급변하는 조직 내외 현실을 감안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공감 받는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모양지구대 이건우 순경은 “청문감사실에서 바른 공직자로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 지를 사례중심으로 들려주고 선배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 속 하루하루가 보람되고 의미 있는 기간을 보내고 있다며 더욱이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전했다.
청문감사관 송태석 경감은 “음주 등 취약 요인 발굴하여 사전 차단 활동은 물론 신임직원들이 고민거리 없이 밝고 맑은 공사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사소한 곳에서부터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비위 없는 바른조직문화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청문감사실에서는 인사철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전 기능 및 각 지·파출소 직원들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비위예방 특히 음주(숙취) 운전 근절에 모두 동참을 위해 휴일 등 적절한 시기에 문자를 보내 의무위반 자정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경각심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박정환 고창경찰서장은 “경찰공무원이 되고자 오랜기간 자신과의 분투를 통해 임용된 신임 직원들이 참된 보람과 올바른 정신으로 조직 내외부에서 자기 역할을 충실히 이어갈 수 있도록 선배 직원들이 수범이 되고 잘 이끌어 줘야 함은 당연한 일이고 가족이란 개념으로 항상 마음을 헤아리는 따스한 조직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