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중앙지구대, 주민의 참여로 만드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홍보활동
김문기 2019-01-21 08:45:07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중앙지구대(대장 전용균)는 지난 18일 주민이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요청하면 경찰이 순찰을 하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홍보활동을 펼쳤다.

오는 27일까지 탄력순찰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하며 이후 신청 장소를 검토해 순찰활동을 펼치게 된다.
탄력순찰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순찰 방식인 만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며, 온라인 ‘순찰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전용균 대장은 “주민과 함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조성하고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