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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입암파출소,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에 만전 김문기 2019-01-22 00:16:52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입암파출소에서는 설 명절 전·후 범죄분위기 사전 제압으로 평온한 명절 치안 확보를 위하여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하는 등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1일부터 10일간 실시하는 1단계에는 보안시설이 취약한 금융기관 중심으로 취약요인 정밀진단 및 점검을 실시하고, 마을회관 방문 주민상대 절도 예방을 위한 범죄신고 및 대응요령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공동체치안 분위기를 조성하고,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7일간 실시하는 2단계에는 경찰 역량을 총 집중하는 시기로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 및 생활안전협의회 지원경력을 확보하여 주민불안장소에 대하여 탄력순찰을 실시하는 등 한 건의 사건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평온한 명절치안을 확보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금융기관 방문 최근 강·절도 사례를 설명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한달음시스템을 적극 사용하도록 홍보하였고, 특히 개·폐점, 점심시간대 느슨한 분위기 속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다량의 현금수송 등 불안요인 발생 시 경찰에 신속히 연락토록 하고, 소속 직원차량 이용, 차량 정면유리 부분에 ‘블랙박스 영상 녹화 중’ 문구를 부착하는 등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설 연휴동안 역귀성으로 인해 집을 비우는 사례가 늘고 있어 빈집털이가 우려되는 만큼 ‘사전예약순찰제’를 적극 홍보하는 등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명희 소장은 “설 명절기간 동안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하여 가시적 순찰활동을 전개하는 등 치안력을 집중하여 평온한 명절 치안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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