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 기간 정읍소방서는 대형화재 방지와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공무원 160명, 의용소방대원 796명 등 모두 966명을 투입해 관내 소방안전 활동을 강화한다.
중점 활동사항으로는 ▲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 소방출동로 확보 필요지역 소방순찰 활동 ▲ 취약대상에 대한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구축 ▲ 중점관리대상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자율안전관리 지도 등 보다 적극적인 예방활동 및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연말연시 인파가 모이는 정읍역과 정읍터미널 등 다중운집지역에는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해 유사 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당직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소방서에 비치하여, 방문 또는 전화문의 시 즉각 안내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생활민원과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김종수 정읍소방서장은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전원이 화재예방 및 경계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