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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3.1운동·타미플루 지원...北 입장 기다려" 장은숙 2019-02-11 16:39:21


통일부가 북한과의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및 타미플루 전달과 관련 대답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변동 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북측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며 “남북 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 대북 지원에 대해서도 “북측도 관계기관 간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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