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상동지구대, 탄력순찰 중 자살 기도자 신속 구조
김문기 2019-02-26 00:35:58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상동지구대(대장 이철수)에서는 지난 23일 22시경 신병을 비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자살기도자 S씨(29세)를 신속히 도착 구조하였다.

경위김희곤

순경유미선
이날 지구대에서는 “여자가 건물에서 뛰어내리려고 한다”는 소방공동대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동지구대 경위 김희곤, 순경 유미선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S씨는 맨발에 얇은 옷차림으로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경찰관의 만류에도 울부짖으며 계속해서 죽겠다고 건물옥상으로 올라가려는 것을 유미선 순경이 자살기도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진정시키고 지구대로 동행 2시간동안 설득 가족에게 인계 하였다.
이철수 상동지구대장은 “경찰의 최우선 업무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일로 앞으로도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