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정읍署 과교파출소 “112신고위치”일제정비 김문기 2019-02-27 08:28:30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과교파출소(소장 김용선)는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주요 산책로 등에 부착되어 있는 ’112신고위치‘ 표지판에 대하여 일제 정비를 실시하였다.

 


경찰은 인적이 드문 장소지만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주요특이점이 없어 신고시 어려운점이 있을것에 대비해 곳곳에 112신고위치 표지판을 부착하여 신고시 신속하게 출동할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여 왔다.


주요지점에 있는 112신고위치표지판에 대하여 훼신된 것은 교체 및 이물질들이 묻어 있는 것은 깨끗하게 하여 주민들이 신고시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신고시 위치 설명에 어려움이 있을시 전봇대에 부착되어 있는 고유번호와 함께 신고하면 경찰에서 신속하게 출동할수 있다는 내용도 함께 주민들에게 홍보 실시하였다.

 

과교파출소 김용선 파출소장은 "언제 어디서든 주민들이 경찰을 필요로 할 때 신고의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 할 것이며 주민들 곁에 항상 가족같은 경찰이 있어 안전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