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지구대, 보이스피싱 피해사례 전파 등 예방 활동
김문기 2019-03-04 08:48:50
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 모양지구대(대장 정한성) 2팀(팀장 안종호) 직원들은 고창 주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핫라인을 통한 공동체 치안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 노인요양센터(고창 늘푸른주간보호센터장 장명희)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노인을 대상으로 범죄 피해사례 등을 알리고 예방을 당부하는 활동을 펼쳤다.
정한성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장은 “평소 보이스피싱에 대한 언론 보도나 범죄 수법, 예방법에 관심을 갖고 가족이나 지인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야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