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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지구대,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시작 김문기 2019-03-07 08:56:55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 모양지구대(대장 정한성)는 이번달 신학기부터 초등학교 통학로와 방범시설이 취약한 놀이터·공원 등을 중심으로 아동안전지킴이가 근무에 임하고 있다.

 


모양지구대 아동안전지킴이는 작년 11명에서 15명으로 인원을 증원하여

고창초등학고, 남초등학교 등 3개 학교에 배치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학교 폭력 예방, 비행청소년 선도 등 범죄취약지역 집중 순찰 활동으로 아동 보호 및 범죄예방활동을 수행한다.

 

정한성 지구대장은 “아동안전지킴이 근무자들의 안전한 근무를 당부하면서,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을 위험 요소로부터 지켜주고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아동안전지킴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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