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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교동 진산마을 당산제, 한해의 풍년과 무사안녕 기원 김문기 2019-03-08 23:24:40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기자=정읍시상교동 진산마을 주민 100여명은 7일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추진위원장 안병철)를 올렸다.

 



당산제는 올해로 165회째다. 주민들은 정월 보름부터 준비한 짚으로 꼰 새끼줄로 줄다리기를 하며 화합을 다졌다.

 


이어 마을 동쪽에 위치한 할아버지 당산과 할머니 당산, 아들당산에 새끼줄을 두른 후 풍년과 무사안녕을 바라는 제를 올렸다.

 

안 위원장은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린다”며 “선조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민속 문화인 진산마을 당산제가 명맥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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