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과교파출소 “방치된 공사 중지 장소 일제 점검”실시
김문기 2019-03-22 08:38:56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과교파출소(소장 김용선)는 방치 되어 있는 관내 공사 중지 장소에 대하여 일제 점검 실시하였다.

방치되어 있는 공사 중지 장소는 우범지역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고 또한 범죄 은폐 장소로 활용될 수 있으며 비행청소년들이 흡연 및 음주를 할 가능성이 높아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안이 증대될 수 있는 장소로 방치된 공사 지역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과교파출소 김용선 파출소장은 “관내 공사 중단 장소에 대하여 주·야간 순찰선으로 지정하여 탄력순찰 실시하고 가시적인 순찰을 통해 사전에 범죄 발생을 차단 할 수 있도록 하며 관계기관 및 공사관계자와 긴밀한 협조로 방범시설 등 강화하여 안전한 장소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