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흥덕파출소, 공폐가 집중점검
김문기 2019-03-28 08:53:12
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 흥덕파출소(소장 김병락)가 관내 공‧폐가 일제점점에 나섰다. 공.폐가 지역의 경우, 인적이 드물고 방범시설 또한 부족하여 범죄 은폐 용도로 활용될 수 있으며, 화재위험, 청소년 비행 등으로 인해 주민 불안 증대 및 체감치안 악화 요소로 작용한다.

이에 흥덕파출소에서는 공‧폐가의 시정장치 및 CCTV 등 방범시설 점검과 주변 보안등‧가로등의 작동상태를 파악했고, 각종 위험요소 존재 여부 또한 점검했다.
흥덕파출소장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 및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