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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업무유공자 즉상 수여 김문기 2019-04-04 08:27:34

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는 모양지구대(대장 정한성)를 방문, 자살기도자를 조기 구호한 김희영 경위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은 지난달 2일 고창읍에 거주하는 이00(남,60대)가 ‘억울하다. 가스통을 이용해 자살하겠다.’는 신고를 접하고, 즉시 출동하여 요구호자를 조기발견하고, 응급입원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유공이다.

 

김희영 경위는 “주민들에게 더욱 더 만족스러운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환 경찰서장은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신뢰받는 고창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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