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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월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식료품 전달 나누는 즐거움, 행복한 이웃 김문기 2019-05-24 00:24:41

김제시 교월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영이)는 지난 22일 관내 36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달콤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청각, 미역, 다시마 등의 판매와 농약병 수거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마을 경로당에서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설탕을 준비해 전달하며 나눔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월동을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부녀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기탁, 사랑의 김치 나눔, 경로당 중식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이웃 사랑 실천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영이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얻은 수익금으로 비록 작지만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고 밝게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근 교월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 해 주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있어 더불어 함께하는 교월동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된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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