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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서 역전지구대,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꼼짝마! 김문기 2019-05-27 23:14:01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역전지구대(대장 정광희)는 지난 24일 여성청소년과 마미캅 엄마순찰대와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의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최근 병원 화장실에서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던 피의자가 검거되는 등 불법촬영 피해에 따른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사전예방 조치로 주요 설치 예상 구역인 정읍터미널 공중화장실에서 전파탐지기를 비롯한 몰카 렌즈 탐지기를 사용해 진행하였다.

   

정광희 대장은“초소형, 위장형 카메라 구입이 쉬워지면서 정읍에서도 불법 촬영 성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한 공중화장실 점검, 예방,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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