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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면, 마을 양심화단 조성 김문기 2019-06-18 00:41:54

황산면(면장 강갑구)은 지난 17일, 깨끗한 황산면을 만들기 위해 마을주민,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인 신기마을과 종명마을에 양심화단을 조성했다.

 


해당 지역은 그간 각종 쓰레기 무단 투기로 생활환경을 저해하고 있어 마을주민들로부터 민원이 많은 곳이었다.

 

이에 불법쓰레기 투기를 근절하여 주민들이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폐기물을 정비하고 장미 10주, 철쭉 40주 등을 식재해 마을 양심화단을 만들었다.

 

해당 마을 주민들은 양심화단조성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양심화단을 관리하면서 무단투기 감시자 역할을 할 계획이다.

 

마을 양심화단 조성사업에 참여한 생활개선회 강정미회장은“마을에 양심화단을 만들어 예쁜 꽃을 심었으니, 이를 계기로 주민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갑구 황산면장은“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렇게 참여해 주신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리고앞으로도 청결하고 아름다운 황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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