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상동지구대, 휴가철 범죄예방“온힘”
김문기 2019-07-12 00:31:36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 상동지구대(대장 이철수)에서는
휴가철 주민들이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한 빈집털이 및 유원지 범죄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마을에 설치된 CCTV 작동상태 점검 및 112순찰차량을 이용한 심야시간대 저층빌라, 텐트촌 등 가시적인 순찰과 도보순찰을 병행 빈집에 대해 문단속 등 꼼꼼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 방문 및 문안순찰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접촉 빈집사전예약 순찰, 외출시 문단속 요령, 이웃집 살펴주기, 통장에 비밀번호 적어두지 않기 등 최근 범죄사례를 통한 눈높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철수 상동지구대장은
정부혁신 일환으로 “휴가철 마음 놓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을별 순찰강화와 문안순찰을 적극 실시하여 빈집털이 등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