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안동시,‘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7선 공모 선정 문화재 문턱은 낮게! 문화재 사랑은 두 배로! 장은숙 2019-09-17 14:50:40

안동시청


안동시는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0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에  문화재야행 1, 생생문화재 1,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3,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1, 고택·종갓집 활용 1   7선이 선정됐다.

   사업들은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지역에 있는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개발해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안동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재청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  부문에 선정되며, 다양한 문화자원이 풍부한 역사문화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목표로 잠자고 있는 문화재를 콘텐츠화해 문화재가 역사 교육의 장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형 사업이다. 안동시의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활용한 ‘탈 쓰고  막세’가 6 연속 선정됐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향교와 서원을 사람과 이야기로 가득한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에 시작한 ‘꼬마도령의 놀이터-묵계서원’이 올해로 3 연속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