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회담 예정대로 개최
남북, 오는 4∼7일 평양서
박준길 기 2004-05-03 00:00:00
제14차 남북장관급회담이 제13차 회담(2.4∼7)에서 합의한 일정대로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평양 고려호텔에서 열린다.
남북 양측은 지난 27일 오전 판문점에서 장관급회담 실무절차문제 협의를 위한 연락관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은 협의에서 회담을 합의된 일정대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며 “이주부터 모의회의를 여는 등 회담에 대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 양측은 지난 27일 오전 판문점에서 장관급회담 실무절차문제 협의를 위한 연락관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은 협의에서 회담을 합의된 일정대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며 “이주부터 모의회의를 여는 등 회담에 대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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