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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도 홍수…100명 사망·실종 없음 2006-07-20 09:33:00
북한 지역에도 최근 태풍·폭우에 따른 범람과 산사태 등이 잇따라 최소한 100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믿어지며 9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제네바의 국제적십자사가 18일 밝혔다. 국제적십자사연맹의 북한 지역 책임자인 야프 티머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일부 벽지의 경우 마을 전체가 휩쓸려 내려갔으며 보건진료와 같은 필수 공공서비스가 마비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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