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북 동결자금 풀리면 핵사찰 없음 2007-04-10 09:20:00
북한 핵문제의 북측 협상대표인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이 마카오에서 동결된 북한 관련 자금 2500만 달러가 해제되는 즉시 유엔 핵사찰단의 방북을 허용할 것임을 내비쳤다고 방북 중인 앤서니 프린시피 전 보훈처 장관이 9일 밝혔다. 프린시피 전 장관은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주 지사와 함께 김계관 부상을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북측 입장을 전했다.
TAG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