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철 경위 (news21일간/전북/송태규기자)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조성철)가 소통과 화합으로 맡은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중인 경찰관을 대상으로 "이달의 BEST 군산해경"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의 BEST 군산해경" 그 동안 추진된 업무성과를 주기적으로 되짚어보고, 우수 직원 선발 등을 통해 사기진작은 물론 자기주도 근무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됐다. "이달의 BEST 군산해경" 매월 각 부서별 추천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1명씩 선발한다.
"이달의 BEST 군산해경"에 선발되면 서장 표창과 특별승급 추천 기회가 주어지며 청사 내 게시판 등에 "이달의 BEST 군산해경"으로 게시된다. 이에 따라 해경은 "이달의 BEST 군산해경(1월)으로 소형경비정(P-69)"에 근무하면서 자기주도의 적극행정으로 수리 예산을 절감하고 철저한 장비점검을 통해 사고 위험성을 차단해 장비 가동율을 높인 "이종철 경위"를 선정했다.
조성철 서장은 "이달의 BEST 군산해경(1월)으로 선정된 이종철 경위"와 오찬을 하며 노고를 격려 할 예정이다. 조성철 군산해경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바다가족이 평온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