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과수산업에 100억 투자
뉴스21 2004-04-05 00:00:00
경북도는 1일 도청내 공무원교육원 강당에서 `한.칠레 FTA(자유무역협정) 발효에 따른 과수산업 육성대책 설명회′를 갖고, 올해 과수산업에 1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설명회에서 키낮은 사과원 조성확대를 위해 우량묘목(49만7천그루) 공급에 25억원을, 농가형 저온저장고 설치사업(6천600㎡)에 30억원을 각각 투자한다고 밝혔다.
또 포도 비가림시설 지원사업(100ha)에 20억원을, 포도 우량 접목묘(5만그루)공급에 3억원을 각각 지원키로 했다.
이밖에 사과 생산단지의 병해충종합관리(7곳)에 10억원을, 조수피해 방지시설 등에 12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도는 이날 설명회에서 키낮은 사과원 조성확대를 위해 우량묘목(49만7천그루) 공급에 25억원을, 농가형 저온저장고 설치사업(6천600㎡)에 30억원을 각각 투자한다고 밝혔다.
또 포도 비가림시설 지원사업(100ha)에 20억원을, 포도 우량 접목묘(5만그루)공급에 3억원을 각각 지원키로 했다.
이밖에 사과 생산단지의 병해충종합관리(7곳)에 10억원을, 조수피해 방지시설 등에 12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