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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연휴기간 결식 우려 취약계층에 ‘명절 특식’으로 따뜻함 선사 김만석 2020-09-29 08:57:38


▲ [사진제공 = 마포구]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노인·장애인 등 스스로 일상생활이 힘든 돌봄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음식으로 메뉴를 구성해 식사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추석 명절이 5일간 이어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가족 간 왕래도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명절에 홀로 식사 준비를 하기가 막막한 취약계층 가구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중인 돌봄SOS센터사업은 동주민센터의 돌봄매니저를 통해 이용자 수발 중심의 긴급 돌봄에서부터 필수적이고 기본적인 일상생활편의 돌봄까지 8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중 식사지원서비스는 이용자의 건강상태에 맞추어 도시락 또는 영양죽을 주 3회(월,수,금), 총 30식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로 다른 돌봄서비스에 비해 수요가 월등히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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