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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근린공원 3곳에 음수대 설치 장은숙 2021-11-16 14:43:47


▲ [이미지 = 픽사베이]


전주시는 총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혁신도시 내 엽순근린공원(장동)과 중동근린공원(중동), 월평어린이공원(만성동)에 시민들이 물을 마실 수 있는 음수대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혁신도시 주민들이 공원을 산책하거나 운동을 하다가 생긴 갈증을 해소해주기 위한 것으로, 시는 지난달 말 공사에 들어가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검사 및 수도꼭지 점검 등 꾸준한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최병집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은 “음수대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공원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고,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 이미지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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