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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비대면 시대 똑똑한 여행…‘관광명소 VR전시관’ 개관 유성용 2022-01-27 12:55:57


▲ 사진=마포구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난 20 마포구 관광명소 VR전시관을 마포구청 홈페이지에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VR전시관 개관은 PC나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여행을 망설이는 관광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VR전시관은 35개의 마포구 대표 관광명소를 힐링 문화역사 젊음 도전 4개 분야로 나누어 294개의 VR콘텐츠로 구현했다.


힐링 명소 15개소로 일명 연트럴파크라 불리는 경의선숲길공원’, 억새풀로 유명한 하늘공원 등이 있으며, 문화역사 명소로는 국내 유일 비잔틴풍의 교회 건물인 성니콜라스 대성당와 석유 보관하던 곳을 문화로 채운 문화비축기지 9개소가 준비돼 있다.


젊음 명소에는 젊은이들의 놀이터 홍대걷고싶은거리’, SNS 핫플(Hot Place) ‘망리단길을 포함한 9개소가, 도전 명소에는 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 월드컵경기장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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