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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 장은숙 2022-07-25 16:11:41

▲ 사진=광진구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년에게 심리상담기관 이용권을 제공하는 ‘광진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 19~34세 광진구 거주 청년이며, 자립준비청년을 1순위로 한다. 2순위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청년이며, 3순위는 일반청년이다.


신청은 8월 5일까지 본인 또는 친족 및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신청)이 신분증, 신청서 등 제출 서류를 갖춰 해당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상담 서비스는 3개월간 주 1회(50분)씩 총 10회 진행되며, A형과 B형 두가지유형으로 나눠진다.


A형은 일반적 심리문제를 겪고 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B형은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이다.


이용방법은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하여 발급받은 후 이용자 본인이 상담기관을 선택하여 심리상담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상담기관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서울시내 이용이 편리한 제공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지역별 제공기관은 전자바우처포털(www.socialservice.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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