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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탄소흡수원 확대 위한 조림사업 본격 착수 김용훈 기자 2023-03-21 10:06:31





2050 탄소중립 및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위해 나무 식재 

 

순천시(시장 노관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2023년 조림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10억 원을 투입해 산림 136에 편백, 백합, 상수리 등 총 343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양질의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림 102ha 조성 산림재해 복구 및 사전 예방을 위한 큰나무조림 15ha 대기정화 기능 등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10ha 견과류 웰빙숲 조성을 위한 지역특화조림 9ha를 추진한다.

 

시는 조림수종이 건강하게 활착할 수 있도록 4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나무심기는 급변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증진을 위한 최적의 방법이라며 나무심기를 통해 기후 위기 및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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