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노인복지관 ‘대상’, 부천시니어클럽‧원미노인복지관 ‘최우수상’ 수상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2023년 보건복지부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1,300여 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경쟁부문에서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이 ‘대상’ 수상을, 부천시니어클럽과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복수유형 2그룹)은 2,500만원, 부천시니어클럽(복수유형 1그룹)은 2,500만원, 원미노인복지관(복수유형 2그룹)은 1,500만원의 포상금을 확보했다. 상금은 성과금과 사업개발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2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976명의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했고 그 결과 목표 대비 105.2%를 초과 달성했다.
주요 우수 사업으로 ▲봉제품 제작 및 기념품, 판촉물 등 유통·판매(부천시니어클럽 ‘유니원기획’ 사업단) ▲관내 국공립 및 가정어린이집 대상 영유아 돌봄 및 보육교사 보조 통해 양질의 보육돌봄 서비스 제공(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보육시설도우미’ 사업단) ▲취약 노인의 주거환경 위생 개선 및 무료 해충·방역 서비스 제공(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청결드림’ 사업단) 등의 사업이 있다.
시는 올해 2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목표량보다 762명이 늘어난 6,440명의 어르신에게 경력과 활동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다양한 일자리 사회활동을 위해 힘써온 기관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지난 18일 보건복지부 주최 2023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행사에서 소사노인복지관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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