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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설 명절 먹거리 안전 특별 단속 실시 조기환 2024-01-11 15:07:03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설 명절을 앞둔 111일부터 31일까지 제수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둔갑 행위 등 불법 유통행위에 대한 '설 명절 먹거리 안전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행위 식품 보존 기준 및 규격 위반 일본산 수산물을 비롯한 농수산물의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무표시 제품의 식품 제조 및 조리 사용 등 식품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는 특히,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전 정보수집을 강화하고,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검정키트 검사와 농수산물품질관리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기관 연계 검사를 통한 과학적 단속기법을 적극 활용해 위법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특사경은 이번 단속에서 위법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식품 압류 조치는 물론 형사입건 등 엄단의 조치를 할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명절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 등의 제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시민에게 더욱 안전한 설명절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라며, “이번 단속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한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식품수사팀(식품: 051-888-3097, 원산지: 051-888-3091)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의 제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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