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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영농산물도매시장, 역대 최대의 실적 1조 1천3백1억 원 달성! 윤만형 2024-01-12 15:45:2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해 엄궁과 반여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의 청과류 거래금액이 전년대비 4%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인 113백억 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1조 원 이상 거래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장별 실적은 엄궁농산물도매시장 339천톤(t) 5758억 원 반여농산물도매시장 24만톤(t), 5543억 원이다. 이는 부산시 공영도매시장 개장 첫해인 1994년 당시 거래금액인 1747억 원보다 약 6.5배가 증가한 금액이다.

 

<</span>연도별 거래실적>

 

- (2020) 623,1331,014,508백만원, (2021) 613,0081,033,428백만원

 

- (2022) 596,1131,086,662백만원, (2022) 579,3341,130,115백만원

 

1994: 267,580174,7196백만원

 

 

시는 올해도 도매시장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농산물 출하 유치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의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이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4년 연속 1조 원이 넘는 거래금액을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부산의 농산물 유통을 대표하는 공공 시장으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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