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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국고 확보 위해 서울로! 세종으로! 「광양항 –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등 지역현안사업 4,086억 원 건의 김민수 2024-05-03 14:15:14



정인화 광양시장은 2일 지역 현안 사업들을 건의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은 서울과 세종시를 오고 가는 강행군 속에 정부서울청사에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을 만나 광양항 현안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바로 세종시로 이동해 최용호 기획재정부 법사예산과장 등 기재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광양시 최대 현안들을 설명했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광양항 서측 철송장 이전 등 총사업비 4,086억 원 규모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5월은 내년도 예산을 각 부처에서 기재부로 넘기는 시기로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한 논리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부처를 설득해야 한다 특히, 지난 3 14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광양항 배후산업 지원을 약속하신 만큼 국가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안사업을 꼭 반영해 달라고 적극 요구했다.

 

한편, 광양시는 5월을 국비 확보를 위한 부처 집중 방문 시기로 정하고 간부 공무원들의 부처 방문을 독려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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