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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천28억 원 투자유치 쾌거 미래 첨단기술기업 3개사와 투자 양해각서 체결 김민수 2024-05-08 12:34:5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8) 오후 2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미래 첨단기술기업인 고모텍, 아스트로젠, 쇼우테크와와 역내 이전 및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냉장고의 첨단부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인 고모텍()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811억 원을 투자해 김해 본사와 부산 제2공장을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내 1만여 평 규모의 부지로 통합·확장 이전한다. 이에 따른 신규 고용과 인력 이전으로 지역 내 450(신규 250, 이전 200)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대구에 본사를 둔 제약·바이오 기업인 아스트로젠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160억 규모의 제조공장을 부산에 건립하고 4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공공·민간기관의 효율적인 기록정보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개발·구축하는 것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빅데이터·정보기술(IT)기업인 쇼우테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57억 원을 투자해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이를 통한 신규 고용과 인력 이전으로 58(신규 16, 이전 42)의 고용을 창출한다.

 

시는 이번 투자 양해각서 체결이 지난 디엔(DN)솔루션즈·신성에스티 등 첨단소재 부품기업의 대규모 투자 양해각서 체결에 연이은 성과인 만큼, 이러한 기세를 이어 미래 신산업, 첨단 제조기업, 세계적(글로벌) 외투기업 등 우량기업을 지속 유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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