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무한 연임 가능, 연임제한 규정 폐지 논란
김만석 2024-05-30 10:53:20

대한체육회가 체육 단체장의 회장 선거 출마 횟수를 제한하는, 정관 규정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있다.
현재 규정대로라면 정 회장은 다음 선거에 출마시 스포츠 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체육회 정관이 개정되면 정 회장은 아무런 제한없이 4선 도전이 가능하다.
체육회는 관련 내용을 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심의할 예정이다.
기존 규정이 체육 단체장의 피선거권을 제한한다는 이유다.
하지만 올해 말 선거를 앞두고 이기흥 정몽규 회장의 임기 연장을 위한 정관 개정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 2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 3“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 4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 5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 6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 7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 8제36회 전국무용경연대회, 3월 22일 울산에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