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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청소년 효 길라잡이’ 찾아가는 효도학교 운영 김민수 2024-07-05 13:12:14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탄탄한 강사진과 알찬 구성으로 호평받고 있는 ‘마포 효도학교’에 이어 이번에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효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6 22일 개강한 ‘마포 효도학교’가 현대적 효()의 의미를 이해하고 상호관계적인 수평적 효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면, ‘찾아가는 효도학교’는 청소년의 관점에서 효 개념을 이해‧정립하고 실천을 돕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효도학교’는 오는 7 12일 시작으로 11월까지 지역 내 초‧중학교 7개교에서 진행되며,  95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마포구는 청소년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청소년 인성교육 특강 ‘효()’ ▲효 주제 토론(내가 생각하는 효와 실천 방안) ▲효 체험활동(부모님 수제도장 만들기, 자원순환 효도봉 만들기, 한글서예 효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청소년의 시점에서 효를 바라볼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로부터 오랜 세월 교직에 몸담고 퇴직한 교장 7명을 강사로 추천받았다. 이와 함께 토론 활동을 이끌 강사 1명과 체험활동을 담당할 강사 3명을 선정해 총 11명의 강사를 지난 6 28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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