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2동 동원교회, 말복 맞아 라면 기부
김민수 2024-08-21 14:34:35

부산 동래구 사직2동(동장 김현자)은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동원교회(담임목사 이범구)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라면 74박스(환가액 1,491,100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동원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성금품을 후원하는 등 온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동래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