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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아르미쌀 6000가마 부산 영도구에서 직거래 주문 - 아르미쌀, 찹쌀 3억9백만원 판매 - 장흥군, 부산광역시 영도구 새마을회와 26년간 교류 김민수 2024-11-27 16:33:07


장흥군은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아르미쌀과 찹쌀 6,000여 가마가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직거래로 판매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부산 영도구 청학동 수변공원에서는 정남진 장흥 쌀 팔아주기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장흥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 판매에서는 전남 10대 브랜드쌀인 아르미쌀과 찹쌀 6,000여 가마가 주문되어, 39백만원 규모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장흥군과 부산 영도구 새마을회는 19981111일 동서화합을 목표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문화·예술·체육·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흥 쌀의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다",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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