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카메라 초점 2024년12월31일 간절곳 김민수 2025-01-02 09:08:08 공유하기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빠르게, 강릉의 정동진보다도 5분 빨리 해돋이가 시작된다. 주위에 있는 울산 지역의 진하해수욕장, 서생포 왜성과 함께 새로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간절곶등대는 바다를 바라보고 우뚝 서 있으며 흰색이다. 등대 앞은 솔 숲인데, 울창하지는 않지만 꼬불꼬불한 모양이 정겹다. 공유하기
많이 본 뉴스 1중구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 2중구, 2026년 1분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4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50개 전달 5슬도환경지킴이, 환경정화 봉사 및 용왕제 행사 개최 6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7이스라엘, F‑35I 장거리 작전 능력 향상 장비 도입 8울산 동구청소년센터 동아리 출신 현세, 이상웅 후배 청소년들 격려
전체기사 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울산 동구,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울주군보건소·카카오헬스케어, 혈당주치의 업무협약 .울산경찰, 개학맞이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 실시 금새록, 드라마 촬영 당시 연기 몰입 경험 공개 가수 지나, SNS로 근황 공개 기사 더보기 +